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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s://orthodoxkorea.org/


뉴스부산=한국 정교회 대교구(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 이용훈 의장주교) 및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윤창섭 회장, 김종생 총무)와 지난 27일 심포지엄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AI from a Christian Point of View: Servant or Overlord?)”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 행사는 특별히 ‘정교회 한국 대교구 및 일본 엑사르히아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심포지엄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이자 물리학자이며 정교회 사목자인 니콜라오스 대주교 (그리스정교회 메소게아 대교구), 한창현 모세 신부 (성바오로수도회양성위원장), 신익상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 위원, 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을 초빙했다.


이날 심포지언은 오늘날 인류에게 많은 편의를 주었으나 한편으로는 거대한 도전으로 다가온 인공지능(AI)을 바라보는 그리스도교적 관점에 대해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는 바르톨로메오스 정교회 세계 총대주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한국 정교회 대교구장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도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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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9-28 2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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