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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5년 4개월 만에 태극마크 ... 문선민도 대표팀 합류
  • 기사등록 2024-10-12 19:17:34
  • 기사수정 2024-10-12 19: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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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s://twitter.com/Seungwoolee/status/1706588511858811171/photo/1


뉴스부산=이승우와 문선민(이상 전북)이 태극마크를 달고, 15일 이라크와 4차전 홈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희찬은 좌측 발목, 엄지성은 좌측 무릎 부상으로 인해 이라크전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두 선수는 대표팀 소집에서 해제되고, 이승우와 문선민이 대체 발탁되어 12일 회복 훈련부터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요르단 암만국제경기장에서 진행된 요르단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3차전 원정 당시 선발로 나선 황희찬은 상대의 거친 태클에 따른 부상으로 전반 23분 엄지성으로 교체됐으나, 엄지성 역시 상대 파울로 후반 6분 배준호와 교체됐다.


이승우는 지난 2019년 6월 이란과의 평가전 이후 5년 4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올해 K리그에서 26경기 11골 5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감각적인 돌파와 센스에 투지를 겸비한 이승우가 이라크를 상대로 골맛을 볼 것인지 기대된다.


지난 1월 아시안컵 참가 이후 약 8개월 만에 대표팀에 합류하는 문선민은 A매치 16경기 2골을 기록하고 있다. 대표팀 경험을 바탕으로 스피드와 돌파 능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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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12 19:17:34
  • 수정 2024-10-12 19: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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