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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석=춘당 이황우(春堂 李晃雨)_지족가락(知足可樂)_2025년 을사년(乙巳年) 설날 아침




"만족하면 즐거우리"


초대석=을사년(乙巳年) 설날 아침,

부산의 원로 서예가 春堂 李晃雨(춘당 이황우) 선생

'지족가락 (知足可樂)'.


만족하면 즐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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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1-24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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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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