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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 막바지 귀경 차량 몰려
  • 기사등록 2025-01-30 16:43:47
  • 기사수정 2025-01-30 16: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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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포토=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며 전국 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1시 50분 김해에서 대저분기점 방향 고속도로 모습. 비교적 한산한 가운데 교통 정체없이 차량이 질주하고 있다. ⓒ뉴스부산


뉴스부산포토=설 연휴 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며 전국 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가운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1시 50분 김해에서 대저분기점 방향 고속도로 모습. 비교적 한산한 가운데 교통 정체없이 차량이 질주하고 있다.


▲ 뉴스부산포토=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며 전국 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2시 부산 방향 백양터널 입구 곳곳에 터널에 진입하기 위해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에서 차량 52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부산


▲ 뉴스부산포토=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며 전국 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2시 부산 방향 백양터널 입구 곳곳에 터널에 진입하기 위해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에서 차량 52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부산


뉴스부산포토=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며 전국 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2시 부산 방향 백양터널 입구 곳곳에 터널에 진입하기 위해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에서 차량 52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부산 백양터널을 지나는 차량은 백양터널 민자사업자 관리 운영 기간이 2025년 1월 9일 종료됨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모든 차량에 대해 무료 통행을 시행하고 있다. 2000년 개통한 백양터널(길이 2.44㎞ 왕복 4차로)이날부터 부산시설공단이 백양터널 관리를 맡아, 기존 요금 안내 표지판 16개를 철거하고 무료 통행 안내판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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