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부산='퐁피두 센터 부산' 건립 및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3차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이 12일 2시부터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시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이날 회의에서는 시의회 서지연 의원과 각 분야 전문가 23명이 참석해 지난 1, 2차 원탁회의 결과 공유, 시 문화국장의 '퐁피두센터 부산과 지역의 상생'에 관한 주제 발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율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원탁회의를 구성하고, 운영분야를 주제로 1차 원탁회의(도모헌, 2024.11.14.), 건립 분야를 주제로 2차 원탁회의(F1963, 2024.12.9.)를 진행했다.


지난 원탁회의에서는 ‘퐁피두 센터’ 자체가 국제적으로 엄청난 브랜드로 이를 도시 전체로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과 각 분야와의 지속적인 소통, 자연 친화적이면서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부산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원탁회의까지 제언된 내용과, 오는 20일부터 시작하는 문화경청투어를 통해 수렴되는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계의 의견을 모아 '퐁피두 센터 부산'의 추진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www.newsbusan.com


관련기사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4034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3852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3788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8655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604
  • 기사등록 2025-03-12 10:49:30
  • 수정 2025-03-12 10:53: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  기사 이미지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로사노-헤머와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