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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대한민국 산림청 페이스북


뉴스부산=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경북 북부지역 산불이 7일간의 진화 작업 끝에 완료됐다. 피해 면적은 역대 산불 중 가장 큰 규모인 여의도의 156배인 4만 5157ha로 추정된다. 산림청 중앙사고 수습본부는 28일 오후 5시경 지난 22일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일원에서 11시 25분에 발생한 산불의 영향을 받은 의성, 안동, 청송, 영양지역의 주불진화를 149시간여만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 경북 영양 산불현장 산불특수진화대(2025.3.28.01시)=출처:산림청 페이스북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경북 의성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가진 주불진화 브리핑에서 산림청, 소방당국, 군인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5개 시·군 주민 27만여명에게 긴급재난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해 빠른 생계 안정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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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29 10:05:18
  • 수정 2025-03-29 10: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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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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