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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26~28일까지 2박 3일간 아시아 미식 분야 주요 인사를 초청해 부산의 미식 콘텐츠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해외 셰프와의 협업 및 미식 관련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아시아 미식 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부산의 식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미식 관광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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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31 15: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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