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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 위기 극복 전문가-건설업계 회의.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18일 오후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을 비롯한 건설 및 금융 전문가, 종합·전문·건설기계 분야 건설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업 위기 극복 전문가-건설업계 회의'를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전문가와 건설업계의 의견을 듣고 '공공분야 및 민간건설사업 물량 확대를 통한 건설산업 활성화 제고, 지역하도급 참여율 제고, 건설업에 대한 금융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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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4-20 23: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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