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부산시의회 사진= ⓒ뉴스부산뉴스부산=부산시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본청, 소방재난본부, 직속기관, 사업소를 포함한 시와 시교육청으로, 결산검사의 범위는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의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공유재산, 성인지 결산 등으로 결산서와 첨부서류 등을 분석해 재정 운용의 합법성, 타당성, 합리성 등을 검사한다.
시의회는 결산검사위원으로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임말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결산검사위원에 김병철 이복조 위원, 분야별 회계사 7명과 세무사 2명 총 12명을 구성했다. 이들은 관련 법령에 따라 재무 운용의 합당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검사할 예정이다.
결산검사위원은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을 검사 일정에 따라 증빙서류를 면밀하게 검사하며 관계 법령을 위반한 사항이 없었는지, 예산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등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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