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출처 https://부산시민대학.kr뉴스부산=부산시는 오는 5월 개강하는 '2025년 부산시민대학' 원서 접수를 부산시민대학 누리집에서 12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일부 강좌의 특성에 따라 발생하는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부산지역 9개 대학(부산예술대, 동의대, 동명대, 경남정보대, 부산가톨릭대, 화신사이버대, 부산외국어대, 국립부경대, 부산디지털대)과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 라이프스타일, 디지털 테크, 금융, 바이오헬스, 영어·교양, 자격증' 등 7개 분야의 20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상·하반기 각각 10주씩 총 20주 동안 운영된다. 부산의 9대 전략산업과 ‘영어하기 편한 도시’ 구축과 관련된 과정도 포함된다.
부산시민대학 수강생은 교육을 운영하는 대학의 도서관, 학습실 등 시설을 재학생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10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한 시민에게는 부산시장 명의의 ‘시민명예학위’가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대학 누리집 또는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진흥부에 문의하면 된다.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뉴스부산닷컴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830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