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제3회 남면 낭만 문화 산책 포스터=남해군 제공뉴스부산= 남면의 자연과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문화 축제 ‘제3회 남면 낭만 문화 산책’이 9월 12일 오후 1시, 남면공설시장 일대에서 열린다.
남면주민자치회와 남면행정복지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걷고 즐기며 소통하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바래길(만수무강길) 걷기와 식전 공연, 개회식 및 전통 성인식으로 시작되며, 2부에서는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전통놀이 체험, 추억의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아나바다 장터 등 상시 운영 부스도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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