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예선 2차 가나전(2022.11.28)뉴스부산 = 축구 국가대표팀의 11월 A매치 두 경기가 다음 달 14일과 18일, 각각 볼리비아와 가나를 상대로 치러진다.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5위의 가나는 지난 13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1차 예선 I조 마지막 경기에서 코모로를 꺾고 8승 1무 1패(승점 25점)로 조 1위를 차지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총 7차례의 역대 전적에서 가나가 4승 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양 팀의 최근 맞대결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이루어졌다. 당시 대한민국은 가나에 2-3으로 패했지만, 이후 포르투갈을 꺾으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반면 가나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은 FIFA 랭킹 85위의 볼리비아와의 역대 전적에서 2승 1무로 앞서 있다. 1994년 미국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처음 만나 0-0으로 비겼고, 최근 경기는 2019년 3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이청용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뉴스부산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5540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