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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해양포럼 2025, 부산서 개막… 해양산업 미래 모색 - "초불확실성 시대, 파고를 넘어(Beyond a Wave of Uncertainty)"
  • 기사등록 2025-10-22 09:50:40
  • 기사수정 2025-10-22 09: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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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제19회 세계해양포럼 공식 포스터=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시와 해양수산부, 부산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제19회 세계해양포럼’이 10월 22~24일까지 롯데호텔 부산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초불확실성 시대, 파고를 넘어’로, 기후변화·지정학적 리스크 등 복합 위기에 대응하는 해양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포럼은 조선, 해양금융, 블루이코노미, 북극항로 등 1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13개국 93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22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염재호 총장과 마틴 쾨링 해양미래학자가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온라인 생중계도 제공되며, 해양 스타트업 홍보 공간도 마련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뉴스부산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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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5-10-22 09: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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