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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U-17 대표팀 홍서윤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뉴스부산= 고현복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여자축구대표팀이 2025 FIFA 여자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024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본선 무대에 올랐지만, 이번에도 조별리그를 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5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한국은 콜롬비아에 0-1로 패하며 1무 2패로 대회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는 후반 28분 프리킥 상황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 볼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박혜윰의 모습.

▲ 한국과 콜롬비아의 U-17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경기 장면.



앞서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코트디부아르와 1-1로 비긴 뒤, 스페인에 0-5로 완패하며 E조 최종 순위에서 승점 1점, 득실차 -6(1득점 7실점)으로 조 4위에 그쳤다. 같은 승점을 기록한 코트디부아르에 득실차에서 밀린 결과다.



▲ 콜롬비아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 선발로 나선 여자 U-17 대표팀 선수들.



☞ 2025 FIFA U-17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대한민국 0-1 콜롬비아 득점: 론돈 크로포드(후28) 출전선수: 김채빈(GK), 양세빈, 백하율, 김한아, 김지은, 최세은, 장예윤(HT 김효주), 홍서윤(후14 백지은), 류지해(후45 임예지), 한국희, 박혜윰(후14 백서영)



뉴스부산www.newsbusan.com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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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26 2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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