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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출처:대통령실(2025.10.29.)



뉴스부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10월 29일 국빈 자격으로 방한해 경주에서 공식 환영식과 무궁화 대훈장 서훈 행사를 가졌다. 이는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최초의 무궁화 대훈장 수훈 사례로 기록된다.


이번 방한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방문을 마친 뒤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경주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과 서훈 행사는 한미 동맹의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더하며, 양국 간 우호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음은 이날 대통령실이 게재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중 일부 사진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출처:대통령실(2025.10.2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출처:대통령실(2025.10.2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출처:대통령실(2025.10.2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출처:대통령실(2025.10.2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출처:대통령실(2025.10.2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출처:대통령실(2025.10.2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및 서훈 행사. 출처:대통령실(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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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30 07: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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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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