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삼락동 삼락경로당(낙동대로1530번길 14) 이전 개소식. 사진=부산 사상구 제공 [뉴스부산] 부산 사상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앞둔 지난 30일, 삼락동 삼락경로당(낙동대로1530번길 14)에서 삼락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40여 년 된 노후 건물을 대신해 최신 시설을 갖춘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이번 사업은 사진·영상장비 기업 SMDV와 협약을 통해 진행됐으며, 기업은 신축 경로당을 건립해 사상구에 기부채납하고 기존 건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민·관 상생을 이뤘다. 주민들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갖게 됐다.
이재근 삼락경로당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경로당을 만들겠다고 했으며,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복지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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