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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학부모 대상「학부모 아카데미+」운영(예비과정(초) 홍보 포스터_부산교육청 제공



[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월 2일부터 기존 학부모 아카데미를 확대·개편한 '학부모 아카데미+(플러스)' 예비과정을 운영한다. 온라인 비대면 방식도 혼합 운영하여 학부모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자녀의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초·중·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는 2026학년도 예비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11일까지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학교급별 2차시씩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예비 초등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생활 이해와 학부모 역할 ▲예비 중등 학부모를 위한 중학교 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 이해 ▲예비 고등 학부모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과목 선택, 진로·진학 연계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현직 교장, 교감, 교사 등 교육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들이 맡아 진행한다. 신청은 19일 오전 10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에서 하면 된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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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19 1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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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석 기자 유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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