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부산시청 ⓒ뉴스부산포토[뉴스부산] 부산시가 2월 23일부터 차량등록사업소 동부산지원센터를 ‘사업용 자동차 등록 특화시설’로 확대 운영한다. 기장체육관 내에 위치한 이 센터는 지난해 3월 개소 이후 자가용 이전·변경, 제증명 발급 등 기본 차량 등록 업무를 담당해왔다.
그러나 인근 화물차 공영 차고지와 대형 매매단지 활성화로 사업용 차량 수요가 늘면서, 신규·이전·변경·말소 및 번호판 교부까지 포함한 모든 사업용 자동차 등록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한 것이다.
이번 조치로 동부산권 시민과 사업용 자동차 종사자들은 본소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대기 시간 단축과 행정 접근성 개선을 통해 동·서부 간 차량 행정서비스 격차를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부산의 오늘을 담는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자동차등록 #부산시정 #동부산지원센터 #행정서비스개선 #사업용자동차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6163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