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뉴스부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첫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5.9%로 집계됐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약 263만 명이 투표를 마쳤으며, 전남은 12.3%로 가장 높았고 대구는 4.57%로 가장 낮았다. 서울은 5.51%, 부산은 5.35%로 전국 평균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전국 3,57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투표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투표용지는 기본 7장, 국회의원 재보궐 지역은 8장이 배부된다.
투표소 내부 촬영은 금지되며, 건물 외부에서만 인증샷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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