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뉴스부산]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지난달 31일 지하 식품관 천장 붕괴 사고 이후 안전 점검과 복구를 거쳐 6월 3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 사고 직후 6월 1일과 2일 이틀간 휴점했으며, 현재는 대부분의 매장이 정상 운영 중이다.
영업 재개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며, 식당가는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연장 영업 시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전국 점포에 대한 시설 안전 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며, 일부 공사 구간은 완료 시까지 출입이 제한된다.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운영은 더욱 안정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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