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 선언을 하고 있다. /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뉴스부산]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파장이 확산되는 가운데, 여야가 국회 국정조사 추진에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나 특별검사(특검) 도입을 놓고는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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