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차이니스 타이베이와의 2026 EAFF E-1 챔피언십 예선 결승전에서 경합하고 있는 지소연. 사진=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극적인 연장 혈투 끝에 차이니스 타이베이(대만)를 제치고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본선에 합류하게 됐다.
차이니스 타이베이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선 여자대표팀 모습.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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