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대저생태공원에 만개한 보랏빛 숙근버베나 군락지.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 부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사계절 경관농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저생태공원에 숙근버베나와 가우라가 만개하며 새로운 힐링 명소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약 2만 제곱미터 규모의 단지에는 여름철 다년생 식물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팜파스그라스가 더해져 사계절 변화하는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6757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