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휴일 이른 아침, 흐린 하늘 아래 짙푸른 가림막과 수직으로 솟은 샛노란 타워크레인. Kang Gyeongho (2026.7.17.)
'강경호이야기'는 주변의 흔한 풍경과 일상을 사진으로 담고 글로 기록하는 지면입니다. 때로는 스포츠를, 때로는 익숙한 사물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보통의 하루를 예술의 눈으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사진=7월의 담벽. Kang Gyeongho (202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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