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포토] '대한민국관' 미디어아트 회랑 둘러보는 시민들 = 21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에 마련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전시관 '대한민국관'에서 관람객들이 한국 전통 건축의 중정 및 회랑 구조를 재해석한 대형 미디어 패널 사이를 걸으며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빈백에 누워 즐기는 실감형 미디어아트 =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에 마련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전시관 '대한민국관' 내 K-헤리티지 이머시브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편안한 빈백 소파에 앉아 대형 스크린에 상영되는 역동적인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은빛 조각으로 연출된 미디어아트 벽면 =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 '대한민국관' 내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에 은빛 구조물들이 입체적으로 맞물려 빛을 반사하도록 설계된 벽면 조형물이 설치되어 눈길을 끈다.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 전통 산수화 미디어아트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 '대한민국관' 내에 마련된 실감형 전시 공간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2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전면을 감싼 초대형 파노라마 화면 속 전통 회화 영상을 감상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한눈에 보는 전국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지도 =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 '대한민국관' 내에 마련된 종합 안내벽면에서 관람객들이 전국 각 지역별로 전개되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 현황 지도를 살펴보고 있다. 본 안내판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여 재탄생하는 국내 주요 국가유산들의 분포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독특한 자태 뽐내는 영릉 석수 = 조선 왕릉인 세종대왕릉(영릉)의 석조 유물을 재현한 석수가 전시장 내 조명 아래 배치되어 조형미를 드러내고 있다.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대형 벽면에 수놓인 울주 대곡리 암각화 문양 = 선사시대 유산인 국보 '울주 대곡리 암각화'의 암각 문양들을 현대적인 그래픽 빛으로 재해석하여 연출한 대형 스크린 벽면.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밤하늘 별빛 아래 놓인 가야금 = 밤하늘의 별빛과 물결을 표현한 대형 미디어아트 스크린을 배경으로 전통 악기인 가야금이 조명 아래 전시되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조선 선비의 사랑방, 미디어아트를 만나다 = 조선 시대 한옥 사랑방을 현대적으로 재설계한 전통 연출 공간이 전시장 한편에 마련되어 있다. 정면 스크린에는 그래픽 기술로 구현된 국가유산 관련 영상이 상영 중이다. 촬영=뉴스부산(2026.7.21.).
[포토] '일월오봉도 벤치'와 한복이 어우러진 실감형 미디어아트 = 관람객들이 조선 왕실의 '일월오봉도'를 재해석한 병풍형 의자에 앉아 전면에 상영되는 초대형 산수화 영상과 중앙에 전시된 한복 복식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촬영=뉴스부산(2026.7.21.).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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