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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창원KBS홀] 사진은 피트니스스타 in 창원 대회에서 영예의 Classic Body Building 그랑프리를 수상한 신관섭 선수. 이날 신 선수에게는 목걸이와 상품권, 명품 프랭커스 모자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사진은 왼쪽에서부터 `피트니스스타 in 창원` 강형빈 대회장, 신관섭 선수, 프랭커스 박기량 대표.



[포토=뉴스부산] '피트니스스타 in 창원'이 4월 29일 오전, KBS창원 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3월 18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날 창원 지역대회에서 Classic Body Building 종목 각 체급별 우승자들 가운데 '왕중왕'을 뽑는 그랑프리는 참가번호 18번 신관섭(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선수가 수상했다. 이날 신 선수에게는 목걸이와 상품권, 명품 프랭커스 모자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사진은 왼쪽에서부터 '피트니스스타 in 창원' 강형빈 대회장, 신관섭 선수, 프랭커스 박기량 대표.





▲ [뉴스부산=창원KBS홀] 지난 29일 열린 `피트니스스타 in 창원` Classic Body Building 그랑프리 최종 경연 모습. 무대 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참가번호 171번, 88번 18번 선수가 최종 3인에 포함됐다. 이날 영예의 그랑프리 수상자 신관섭(사진 왼쪽) 선수가 심사위원석을 향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포토=뉴스부산] 사진은 지난달 29일 열린 `피트니스스타 in 창원` Classic Body Building 그랑프리 최종 경연 모습. 체급별 우승자인 무대 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참가번호 171번, 88번 18번 선수가 최종 3인에 포함됐다. 이날 영예의 그랑프리 수상자 신관섭(사진 왼쪽) 선수가 심사위원석을 향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 [뉴스부산=창원KBS홀] Classic Body Building 각 체급별 우승자들 가운데 `왕중의왕`을 뽑는 클래식보디빌딩 영예의 그랑프리는 수상한 참가번호 18번 신관섭(사진 중앙) 선수가 -175cm 이하에서도 최종 우승했다. 사진은 5위까지의 수상자들이 시상 후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뉴스부산] '피트니스스타 in 창원'이 열린 4월 29일 오전, KBS창원 홀. 사진은 이날 진행된 클래식보디빌딩 그랑프리 대회에 앞서 열린 -175cm 이하 클래식보디빌딩 대회서 우승한 신관섭(사진 중앙) 선수 등 5위까지 수상자들이 시상 후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 선수는 조금 뒤 열린 이날 클래식보디빌딩 그랑프리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그랑프리 대회는 Classic Body Building 각 체급별 우승자들 가운데 뽑는 `왕중왕`의 대회다.


한편 이날 창원대회를 비롯한 지역대회 모든 종목의 체급별 TOP3 수상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을 놓고 오는 10월 이후 개최 예정인 '피트니스스타 파이널'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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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1 01: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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