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 백두대간 고랭지 청정지역에서 생산, 맛과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제5회 백전오미자축제`가 9월 8일과 9일, 함양군 백전면다목적광장에서 개최된다. 지리산백전오미자작목반(회장 정길상)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 슬로건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오미자의 5가지 맛의 향연`이다. 오미자 따기 체험, 오미자 생과·청 판매, 산촌 먹거리장터 운영, 마술공연, 오미자 머리핀 만들기 등 3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뉴스부산] 백두대간 고랭지 청정지역에서 생산돼 맛과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제5회 백전오미자축제`가 다음달 8일과 9일, 함양군 백전면사무소 앞 백전면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오미자의 5가지 맛의 향연`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리산백전오미자작목반(회장 정길상)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미자 따기 체험, 오미자 생과·청 판매, 농·특산물 판매, 오미자 제품 전시·시음, 산촌 먹거리장터 운영과 마술공연, 오미자 머리핀 만들기 등 3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축제 이틀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미자 따기 체험'이 현지 오미자농장에서 진행된다. 회당 20명에 한해 행사장에서 바로 접수 받아, 농장으로 이동해 1인당 2㎏내외로 딸 수 있다. 직접 수확한 생과 체험물량은 ㎏당 7,000원에 가져갈 수 있다.




▲ [뉴스부산] `제5회 백전오미자축제`가 다음달 8일과 9일 이틀간 함양군 백전면사무소 앞 백전면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축제 때, 오미자따기체험. 사진=함양군




또 오미자 축제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항노화 오미자'를 시중보다 10%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다.


민속놀이인 제기차기, 고무신 멀리차기, 남녀천하장사 팔씨름대회, 한마당 화합행사 등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이 밖에 오미자떡 만들기, 오미자 푸딩만들기, 오미자 족욕체험, 오미자 머리핀 만들기, 공기정화식물 벽걸이 만들기, 스피너 만들기, 고무신 방향제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산촌 먹거리 장터, 오미자 차 및 오미자 막걸리 시음행사 등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번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지리산백전오미자작목반 정길상 회장 010-5250-5321번 또는 경남 함양군 백전면 055-960-550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덧붙이는 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오미자는 피로회복, 간기능 개선, 기침, 만성기관지염, 당뇨, 치매건망증 등 뇌질환예방과 치료, 눈건강, 스트레스해소, 집중력향상 혈관계질환 등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좋다. 특히 `백전오미자`는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한 백두대간 고랭지 청정지역에서 생산돼 맛과 효능이 뛰어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2135
  • 기사등록 2018-08-26 03:35: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