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소장 하영삼)는 지난 22일, 23일 양일에 걸쳐 인문학계 전문가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내 멀티미디어관 301호와 제2누리생활관 비전홀에서 각각 한국한자연구소 설립 10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출범식을 가졌다. 한국한자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해외지역분야에 선정되어, 향후 7년간 약 84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사진=경성대[뉴스부산]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소장 하영삼)는 지난 22일, 23일 양일에 걸쳐 인문학계 전문가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내 멀티미디어관 301호와 제2누리생활관 비전홀에서 각각 한국한자연구소 설립 10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출범식을 가졌다. 한국한자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해외지역분야에 선정되어, 향후 7년간 약 84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사진=경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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