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서구보건소(보건소장 강수경)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신대병원 연계 '건강생활실천 체험터'를 서구보건소 4층 취미교실에서 운영한다.
체험터 참가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체험터에서는 신체동적균형도, 에너지효율, 신경적응도, 하지근육조절력, 하지관절안정성, 보행비대칭도 검사 등 '▲기구를 활용한 무료 보행측정검사'를 실시한다.
또 이날 체험터에서는 '▲검사결과지를 통한 맞춤형 운동처방 상담', '▲미각테스트 키트를 활용한 짠맛 선호도 조사 및 저염 식사교육', '▲나트륨 저감화 위한 나와의 약속 스티커 붙이기'를 체험한다.
체험터 운영 예상시간은 1인 당 약 5~1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서구보건소 051-240-4901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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