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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2018, 홍콩 현지에서 '슈퍼매시업 콜라보 콘서트' 성료 - 오는 20일 개막 앞두고, 홍콩 침사추이에 울려 퍼진 "I Believe~”
  • 기사등록 2018-10-17 01: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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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2018`)은 엑소(EXO), 워너원(Wanna One), 레드벨벳 등 K-POP 별들이 부산에 총집결하는 아시아 최고의 한류 페스티벌 `BOF2018`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슈퍼매시업 콜라보 콘서트 BOF2018’을 홍콩 현지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BOF2018 사업단



[뉴스부산]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2018')은 엑소(EXO), 워너원(Wanna One), 레드벨벳 등 K-POP 별들이 부산에 총집결하는 아시아 최고의 한류 페스티벌 'BOF2018'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슈퍼매시업 콜라보 콘서트 BOF2018’을 홍콩 현지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서울신문·베어라벨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한국·홍콩간 문화교류 증진' 및 오는 20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아시아 최대 한류 페스티벌 BOF2018'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열린 콘서트로 부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주홍콩한국문화원이 특별 후원했다.


이날 공연은 각종 팬미팅 및 제작발표회 등의 행사 진행장소로 유명한 홍콩 침사추이의 드래곤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됐다.




▲ [뉴스부산] 홍콩 현지 `침사추이의 드래곤 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 `슈퍼매시업 콜라보 콘서트 BOF2018’ 모습. 사진=BOF2018 사업단




공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K팝 신인 아티스트 '레인즈의 김성리'와 열혈남아(마르코, 타로, 규혁, 지산)가 특별 초청되었고, 홍콩 대표 아티스트로는 배리 입(Barry Ip)과 떠오르는 신인 가수 얀키(Yanki), 카얀(Kayan)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홍콩 인기가수 배리 입과 김성리, 열혈남아가 한국어와 광둥어로 함께 열창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OST ‘I Believe’(원곡 신승훈) 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양국의 가수들이 펼친 2시간여의 공연에는 약 3천여 명의 홍콩 시민 및 관광객들이 참여해 한류에 대한 홍콩 현지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BOF 사업단은 “아시아 최고의 한류 페스티벌인 BOF2018을 해외에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홍콩 현지에서 콜라보 콘서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홍콩의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금번 행사를 통해 BOF2018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한국에 방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OF2018’은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아시아 No.1 한류 페스티벌이다.


오는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시민공원,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국내 최정상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부산발 문화 콘텐츠가 함께 부산의 가을을 수놓을 예정이다.


깊어가는 가을, K-POP 별들이 함께 하는 'BOF2018'에 시민 여러분들도 아름다운 추억 하나 만드시길 권한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사업단 051-746-4387번, 또는 다음의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 공식홈페이지(www.bof.or.kr),

▶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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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7 01: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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