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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부산정원박람회 일반 최우수, 부산시설공단 '장상맥 정원'
  • 기사등록 2018-10-20 17:47:02
  • 기사수정 2018-10-21 14: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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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지난 18일 열린 2018 부산정원박람회 손바닥정원 콘테스트에서 부산시설공단 녹지직 손정주, 이현호, 송은호(사진 좌측 3번째 부터)씨가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장상맥 정원”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 부산정원박람회 손바닥정원 콘테스트에서 부산시설공단 녹지직 직원 3명이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조규호) 소속 직원 손정주, 이현호, 송은호 씨가 지난 18일 열린 '2018 부산정원박람회 '손바닥정원 콘테스트'에서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장상맥 정원”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작품은 부산시설공단 공원사업단 소속의 송은호 대리(태종대유원지사업소 녹지6급, 사진 오른쪽), 이현호 대리(중앙공원사업소 녹지6급, 사진중앙), 손정주 주임(중앙공원사업소 녹지7급, 사진 왼쪽)의 공동제작으로 이루어졌다.




▲ [뉴스부산] 2018 부산정원박람회 손바닥정원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상맥 정원` 현장 모습. 태종대유원지 송은호 대리는 ˝장상맥(손바닥처럼 생긴 잎을 가진 식물) 식물들인 팔손이, 무화과, 아이비, 국화 등으로 정원을 조성했으며, 국화 꽃을 활용한 생화 장식물을 달아서 포인트를 줬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작품은 잎의 생김새가 사람의 손과 비슷한 장상맥 식물종인 팔손이나무, 돌단풍, 무화과나무를 사용하여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정원’이라는 의미의 “장상맥(掌狀脈) 정원”을 완성했으며, 작품에는 국화, 아이비 등의 초화와 자갈, 나뭇가지 등 친환경 소재들을 두루 사용하여 미각적 요소를 더했다.


태종대유원지 송은호 대리는“아름다운 도심공원 조성과 친환경 생활 실천에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부산정원박람회 콘테스트에서 좋은 결과가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녹색공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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