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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설파(雪波) 안창수 선생의 2018년 작, 모란(49×70cm), 화선지 수묵채색.




[뉴스부산] 동양화가 설파(雪波) 안창수 선생이 오늘(21일) 작업을 마친 2018년 작품 '모란(49×70cm)'. 화선지에 수묵채색(73×59cm).


설파 선생은 지난 10월 2일,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여성리더대학에서 차세대 여성 지도자를 꿈꾸는 20여 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동양화 이해와 감상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안 화백은 30년간의 수출입은행에서 은퇴 후, 늦깎이 화가로 배우로 새로운 인생을 찾아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인생 선배로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서 행복을 찾기를 권했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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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1 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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