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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광안리 밤하늘과 밤바다 수놓은 불꽃쇼
  • 기사등록 2018-10-27 21:42:30
  • 기사수정 2018-10-27 21: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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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화려한 불꽃들이 깊어가는 가을 광안리의 밤하늘과 밤바다를 수놓았다. 사진은 수십만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제14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린 오늘(2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펼쳐진 불꽃쇼.







[뉴스부산] 화려한 불꽃들이 깊어가는 가을 광안리의 밤하늘과 밤바다를 수놓았다. 사진은 수십 만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제14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린 오늘(2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펼쳐진 불꽃쇼.


한편 이날 관람객의 귀성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2호선 수영역의 막차시간이 기존 밤 11시 40분에서 새벽 0시 5분으로 25분 연장되고, 부산김해경전철도 막차시간에 맞춰 대저역 01:03분, 사상역 00:42분으로 연장된다.


유재희 기자 newsbusan43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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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8-10-27 21: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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