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오늘(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부산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 총 392시간 진행됐다. 또 5교시 제2외국어/한문 과목선택자의 결시율이 27.1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1명이 부정행위로 처리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날 오후, 부산지역 수능 최종 상황 정리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먼저 과목 및 응시 시간의 경우, ▲1교시 국어 과목은 오전 8시40분~오전 10시(80분), ▲2교시 수학 10:30~12:10(100분), ▲3교시 영어 13:10~14:20(70분), ▲4교시 한국사/탐구 14:50~16:32(102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 17:00~17:40(40분간) 순으로 총 392분간 시험이 실시됐다.
결시자 수(22지구와 23지구)를 보면, 5교시가 과목선택자 3,562명 중 966명 인 27.1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4교시(탐구) 33,038명 중 2,657명(8.04%), 4교시(한국사) 33,973명 중 2,676명(7.88%), 3교시 33,731명 중 2,563명(7.60%)2교시는 32,620명 중 2,182명(6.69%0, 1교시는 과목선택자 33,848명 중 2,198명으로 6.49% 순으로 나타났다.
또 이날 부정행위 현황으로는 ▲소지물품 위반(2명), ▲종료령 후 답지 작성(2명), ▲4교시 응시 위반(17명) 등 모두 21명으로 나타났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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