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객원기자
▲ [뉴스부산] 사진은 부산의 마추픽추라고 불리우는 ‘감천문화마을`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 2015년 이후 세 번째 선정돼 보고 즐기는 체험 관광지로 지속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포토] 유재희 기자=부산시는 ▲태종대, ▲감천문화마을, ▲해운대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자갈치시장, ▲마린시티 등 6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부산의 마추픽추라고 불리우는 ‘감천문화마을'로 지난 2015년 이후 세 번째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보고 즐기는 체험 관광지로 지속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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