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독자포토] 우수(雨水), 눈이 녹아 물이 된다는 날이자 기해년 정월대보름!. 슈퍼문이 밤하늘에 걸려있다. 어디 그냥 슈퍼문인가? 오전에 내린 눈이 물러가고, 서서히 걷힌 구름 사이로 뜬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란다. 게다가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가장 작은 보름달보다 14%나 크고 30%나 더 밝다는 슈퍼문. 나도 소망 ... 하나 빌어본다. 서울=유완태(2월 19일, 23시) [독자포토] 우수(雨水), 눈이 녹아 물이 된다는 날이자 기해년 정월대보름!. 슈퍼문이 밤하늘에 걸려있다. 어디 그냥 슈퍼문인가? 오전에 내린 눈이 물러가고, 서서히 걷힌 구름 사이로 뜬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란다. 게다가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가장 작은 보름달보다 14%나 크고 30%나 더 밝다는 슈퍼문. 나도 소망 ... 하나 빌어본다. 서울=유완태(2월 19일, 2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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