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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초대석 - 최우영의 로맨스그레이. `로맨스그레이`는 고교시절 노래와 기타에 매료된 한 청년이 중년이 되어서야 부르는 음악 사랑이자, 일상의 아름다운 일탈을 노래하고 있다. 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초대석 - 최우영의 로맨스그레이



오늘부터 뉴스부산(www.newsbusan.com)은 '7080 Live(1) - 꿈의 대화'를 시작으로 최우영 박사의 로맨스그레이'를 소개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로맨스그레이'는 품사가 명사로, '머리가 희끗희끗한 매력 있는 초로(初老)의 신사. 또는 그 머리'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로맨스그레이'는 고교시절 노래와 기타에 매료된 한 청년이 중년이 되어서야 부르는 음악 사랑이자, 일상의 아름다운 일탈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이를 통해, 잊고 잊었던 자신의 꿈과 소망을 추억하고, 자신을 되돌아보고 격려하는 따스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강경호 기자





1분 인터뷰


이름을 그렇게 정한 이유라도 있었나요?


"그저 노래를 사랑하는 중년 남성의 일상 일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얼마 전 부터 갑자기 노래가 부르고 싶어졌거든요. 선배의 배려로 사무실 공간 한곳에 조그만 스튜디오를 꾸렸어요."



▶최우영의 로맨스그레이 (1) 7080 Live - 꿈의 대화

- https://www.youtube.com/watch?v=c7zcelg7nwU&feature=youtu.be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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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08 17:29:46
  • 수정 2019-10-08 20: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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