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유투브 영상 바로가기 ☞ https://youtu.be/c7zcelg7nwU
▲ 뉴스부산 초대석 - 최우영의 로맨스그레이. `로맨스그레이`는 고교시절 노래와 기타에 매료된 한 청년이 중년이 되어서야 부르는 음악 사랑이자, 일상의 아름다운 일탈을 노래하고 있다. 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초대석 - 최우영의 로맨스그레이
오늘부터 뉴스부산(www.newsbusan.com)은 '7080 Live(1) - 꿈의 대화'를 시작으로 최우영 박사의 로맨스그레이'를 소개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로맨스그레이'는 품사가 명사로, '머리가 희끗희끗한 매력 있는 초로(初老)의 신사. 또는 그 머리'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로맨스그레이'는 고교시절 노래와 기타에 매료된 한 청년이 중년이 되어서야 부르는 음악 사랑이자, 일상의 아름다운 일탈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이를 통해, 잊고 잊었던 자신의 꿈과 소망을 추억하고, 자신을 되돌아보고 격려하는 따스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강경호 기자
☞ 1분 인터뷰
이름을 그렇게 정한 이유라도 있었나요?
"그저 노래를 사랑하는 중년 남성의 일상 일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얼마 전 부터 갑자기 노래가 부르고 싶어졌거든요. 선배의 배려로 사무실 공간 한곳에 조그만 스튜디오를 꾸렸어요."
▶최우영의 로맨스그레이 (1) 7080 Live - 꿈의 대화
- https://www.youtube.com/watch?v=c7zcelg7nwU&feature=youtu.be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3963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