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에서 입선을 수상한 김채원(Kim Chaewon, 사진) 어린이가 부산교육대학교 한새갤러리 전시장(11.29~12.5)을 찾아, 자신의 작품 `푸른 숲의 나무도시`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부산] 김채원(Kim Chaewon) 어린이의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할아버지 할머니 등 가족이 전시장을 찾았다.[뉴스부산] 지난 1일,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에서 입선을 수상한 김채원(Kim Chaewon) 어린이가 부산교육대학교 한새갤러리 전시장(11.29~12.5)을 찾아 관람했다.
채원 어린이는 이번 대회에서 '푸른 숲의 나무도시'를 주제로 오염된 공기로부터 공기 청정기가 없어도, 사람들을 지켜주는 미래도시를 출품했다.
특히 이날 채원 어린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포함한 가족 방문으로 즐거워했다. 함께 온 언니와 전시된 작품들을 둘러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뉴스부산]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에서 입선을 수상한 김채원(Kim Chaewon) 어린이.
전시회를 둘러 본 김 양의 어머니 김체윤 씨는 이번 대회 운영위원들에게 수상작에 대한 작품 경향과 그동안 궁금했던 자녀의 예술활동에 관한 의견을 묻고 대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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