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 지병인 골육종으로 지난 5일 별세한 故 정경진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영결식이 9일 오전 시청 후문광장에서 동료 직원과 유가족, 조문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지는 창원 공원묘원. 사진=부산시 [뉴스부산] 지병인 골육종으로 지난 5일 별세한 故 정경진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영결식이 9일 오전 시청 후문광장에서 동료 직원과 유가족, 조문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묵념과 약력보고, 영결사, 조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故 정경진 전 행정부시장은 1959년 경남 남해 출생으로, 부산상고와 동아대를 졸업했다. 지난 1983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국무총리실, 대통령비서실, 행정자치부와 부산시 주요 요직을 거쳐 2014년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사상 스마트시티 조성, 2015년 메르스 사태 확산방지 종식, 대중교통 무료환승, 피란수도 부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부산형 기초보장제도 시행 등 부산 발전에 기여했다. 장지는 창원 공원묘원.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4253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