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후규)는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 부산시청 인근 외갓집에서 노두호·신주철 고문, 김명세 부이사장 등 15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송년 이사회를 개최하고, 결산보고 및 예산심의 2020년 미니비엔날레, 신임이사 선임, 총회 일정 등 현안을 논의했다. [뉴스부산]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는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 부산시청 인근 외갓집에서 오후규 이사장과 노두호·신주철 고문, 김명세 부이사장 등 15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송년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고운정 상임이사의 개회에 이어 오후규 이사장은 이사진에게 협회 발전에 대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를 표하고, 최근 '제17회 예당 김상용 작품전(11.16~19, 을숙도문화회관)', '제2회 고운정 개인전(12.3~8, 금련산갤러리)',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11.29~12.5. 한새갤러리)'을 각각 개최한 김상용,고운정,강경호 이사에게 축하인사를 전했다.
▲ [뉴스부산]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형련 신임이사, 오후규 이사장, 최희수 신임이사, 심주철 고문, 노두호 고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19년도 결산보고, ▲2020년도 예산심의, ▲2020년 미니비엔날레(주제 :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2020. 6. 8 ~ 14, 부산시청 제1,2,3전시실, 초청주제작가 국당 조성주), ▲현 오후규 이사장 유임, ▲신임 이사(최희수, 김형련) 선임, ▲총회 일정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오 이사장은 내년도 회원전인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미니비엔날레 2)의 주제인 '흥미로운 시대의 서화국제전'을 언급하고, "정말 혁신적이고 참신한 발상의 작품들을 기대한다"고 요청했다. 예상 작품 수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대략 150~160여 점으로 내다봤다.

내년도 정기총회는 1월 15일(수) 낮 12시, 외갓집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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