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경자년 새해 첫 휴일인 5일, 부산일보(사장 김진수)가 주최한 ‘제33회 해운대 북극곰 축제’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1월의 추위를 날려보냈다. 이날 행사 응원차 참석한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오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겨울바다와 싸워 이긴 특별한 추억으로 올 한 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사진=부산교육청[뉴스부산]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일 오전 11시10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홍순헌 부산시해운대구청장, 김진수 부산일보사장,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33회 해운대 북극곰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 [뉴스부산] 경자년 새해 첫 휴일인 5일, 부산일보(사장 김진수)가 주최한 ‘제33회 해운대 북극곰 축제’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1월의 추위를 날려보냈다. 이날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오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겨울바다와 싸워 이긴 특별한 추억으로 올 한 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행사를 축하했다. 사진=부산교육청
▲ [뉴스부산]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일 오전 11시10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홍순헌 부산시해운대구청장, 김진수 부산일보사장,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33회 해운대 북극곰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부산교육청김석준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겨울 해운대를 찾아주신 북극곰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오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겨울바다와 싸워 이긴 특별한 추억으로 올 한 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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