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 이라크 내 미국기지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감행된 8일 코스피지수는 24.23포인트(1.11%) 내린 2151.31로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899,620천주, 거래대금은 8,610,840백만원이다.
전 거래일보다 1% 이상 아래에서 출발해, 장 중 한때 2,140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던 이날 코스피는 정오를 지나며 2,150선을 회복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592억원을 사들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2,398억원, 192억원을 내다 팔았다.
코스닥지수도 6.20포인트(0.93%) 내린 657.24로 개장해, 전 거래일보다 22.50포인트(3.39%) 내린 640.94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462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315억원, 59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4.4원 오른 1,170.8원으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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