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월 20일 17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조사대상 유증상자 3명을 대상으로 판코로나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질병관리본부(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뉴스부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월 20일 17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조사대상 유증상자 3명을 대상으로 판코로나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밝혔다.
음성으로 확인된 3명은 한국 국적자 2명, 중국 국적자 1명으로 질병관리본부는 이에 따라 이들 3명을 격리 해제 조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앞서 격리에서 해제된 4명을 포함, 이날까지 한국에서는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된 7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확진환자를 확인함에 따라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지자체 대책반을 가동하여 지역사회 감시와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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