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최근 국내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리 대책반’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최근 국내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리 대책반’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21일 교육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대책반을 구성하는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 산하 5개 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건강지원과장을 반장으로 대책반을 가동하도록 조치했다.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조정된 사실을 이날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 등에 전파했다.
학교에서 수학여행과 현장학습 등 단체활동을 자제하고 개학시 해외여행 여부 및 발열 현황을 점검하도록 했다.
또 각급 학교에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준수와 감염병 예방교육(계기교육)을 실시하고 해외여행력, 발열 증상 점검 등 감염병 발생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보건소 등과 감염병 정보공유 강화,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및 교내 주요시설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 등을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 추가적인 확진 환자 발생 등 상황 변동에 따라 부산시와 긴밀하게 공조하여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다음은 국민 감염예방 행동수칙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4486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