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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설파(雪波) 안창수 선생이 경자년(庚子年) 새해 설날을 맞아 뉴스부산 독자에게 보내 온 작품, 근하신년만사형통(謹賀新年萬事亨通). 2020년, 화선지 수묵채색.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 관련기사, [뉴스부산ART] 설파 안창수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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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25 04: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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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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