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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 수영구 광남로에 위치한 광안갤러리(대표 양주영) 기획 초대전 `木訥 김헌언·茶軒 김수길 展`(1. 4.~ 1. 31.)이 지난달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광안갤러리가 준비한 첫 기획 초대전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과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화단의 두 원로작가 작품이 약 1달간 소개됐다.



[뉴스부산ART] 수영구 광남로에 위치한 광안갤러리(대표 양주영) 기획 초대전 '木訥 김헌언·茶軒 김수길 展'(1. 4.~ 1. 31.)이 지난달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광안갤러리가 준비한 첫 기획 초대전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과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화단의 두 원로작가 작품이 약 1달간 소개됐다.


특히 전시 중인 지난달 13일 오후에는'특강 -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고, 작품 및 작품 관련사항에 대하여 직접 작가가 설명하는 등 관객과의 교류와 교감의 장을 연출했다.



▲ 김헌언, 선의변주(Variation of Line), 60×30×6cm, color on wood



木訥 김헌언 金憲彦 (Kim, Heon Eon)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공예학과 동 대학원, 신라대학교 교수 역임 / 개인전 20회(부산, 서울, 오사카) 및 각종 초대전 450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거장의 귀환전 초대출품,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초대출품(예술의전당), 서울미술대전 초대출품(서울시립미술관), 부산의 발견전 초대출품(부산시립미술관), 한국현대미술 초대전(국립현대미술관), 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디자인전 추천작가.초대작가.심사위원 역임 / 부산미술협회 회원, 수영구 미술회 회원, 영매회 회원.



▲ 김수길, 時空의 빛 1802, 81.5×54cm, 紙本彩墨, 2018



茶軒 김수길 金秀吉 (KIM SOO-GIL)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신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1981~2009) / 현대미술초대전(1991,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작품 특별 순회전(1998, 전주예술회관), MANIF7!01 서울 국제아트페어(2001, 예술의전당), 제3~4회 심천국제수묵비엔날레(2002, 2004, 중국 관산월 미술관), 제1~3회 타이페이 국제현대수묵비엔날레(2006. 2008. 2010, 대만 국부기념관), 제1회 아트스타 100축전(2007, COEX인도양홀 C-3), 한국현대작가초대전(2010, 갤러리 Dimaca, 베네수엘라), 제29회 대한민국 미술대전(2010) 심사위원장, 부산의발견 2014-손끝의 예술:물질의 변형(부산시립미술관), Korean Paper Moderm Art Exhibition - New Age Hanji(2015, 시카고 한인문화원), 대한민국미술축전KAFA 국제아트페어(2018, 일산 킨텍스전시관), 제11회 예기풍발 국제예술교류전(2018, 대만 장류당대미술관), 한국화 새로운 형상의 지평을 넓히다(2019, 서울 자하미술관) / 현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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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14 22: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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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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