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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후보자 등록 첫날.. 59명, 최다 북강서을 6명 - 학력-대학원졸,연령-50세~60세미만,성별-남성,직업-정치인 가장 많아
  • 기사등록 2020-03-26 2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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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첫 날인 26일, 부산지역은 18개 선거구에 모두 59명이 신청을 마쳐 3.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3월26일 오후11시 기준)에 따르면 이들 후보자들은 더불어민주당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각 16명, 미래한국당이 15명, 최다 선거구로는 북강서구을 6명으로 나타났다.


후보자들의 학력, 연령, 성별, 직업별 기준으로는 (학력)대학원을 졸업한 (연령)50세 이상에서 60세 미만의 (성별)남성 (직업)정치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각 선거구명 후보자 통계에서는 북강서구을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사하구을 5명 진구갑·동래구·남구갑·해운대구갑이 각 4명, 서동구·중영도구·진구을·남구을·북강서구갑·해운대구을·연제구·수영구·사상구가 각 3명, 사하구갑·금정구 각 2명, 기장군 1명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각 16명으로 가장 많은 후보자가 등록을 마쳤고, 다음으로 미래통합당 15명, 정의당과 민중당이 각 3명, 민생당·우리공화당·무소속이 각 2명씩 순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정치인 16명, 국회의원 10명, 상업·변호사·회사원이 각 3명, 수산업·건설업 각 2명, 농축산업·금융업·약사의사·교육자·무직 각 1명, 기타 15명으로 나타났다.


학력으로는 대학원졸 20명, 대졸 18명, 대학원수료 7명, 고졸 5명, 전문대졸 4명, 대재2명, 미기재 2명, 대학교수료는 1명이다.


성별로는 남성 45명, 여성 14명이며, 연령별로는 50세~60세 미만 33명, 60세~70세 미만 12명, 40세~50세 미만 10명, 30세~40세 미만 3명, 30세 미만은 1명으로 나타났다.


후보자 등록 마감은 27일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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