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지역에 10일 새벽부터 시간당 50mm 내외의 강한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이날 중구 대청동 공식 관측소 기준 208.6mm, 영도에는 252mm의 장대비가 내렸다. 오전 8시 25분께 연안교와 세병교, 수연교 등이 통제되고, 9시 55분부터 덕천배수장과 생태공원입구가 통제되는 등 도로 곳곳이 침수되었다. 사진=부산시(비상근무에 나선 재난안전대책본부요원들이 도로를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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