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고] 부산시는 22일,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이 부산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된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다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故 이성림 경사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고인은 지난 14일 오후 해운대 과정교 교차로에서 교통정리 중 불의의 사고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21일 오후 순직했다.


이날 시는 2016년 경찰에 입문해 1기동대 등을 거쳐 2018년 8월부터 해운대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 근무한 고 이성림 경사는 교통단속 근무에 우수했으며, 밝고 온화한 성품으로 시민을 위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근무에 임해 각종 표창 등을 받은 우수한 경찰로 평가받는다고 애도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6435
  • 기사등록 2020-12-23 14:03:51
  • 수정 2020-12-23 14:06: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  기사 이미지 ‘투표지 부족’ 10일부터 진상조사…전국 140곳 파행 후폭풍
  •  기사 이미지
로사노-헤머와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