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부산지역 초·중학교 15개교에 구축한 첨단미래교실 사례집인 ‘따·숨 교실’을 발간해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따·숨 교실’은 따뜻하고 머무르고 싶은 공간, 배움·열정·소통이 숨쉬는 교실의 뜻을 담고 있다.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첨단미래교실은 ‘첨단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수업과 학습활동을 펼칠 수 있는 미래형 학습공간’으로서 건축 전문가와 설계자, 사용자인 교사·학생·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바탕으로 구축, 운영하는 공간이다.
사례집에는 첨단미래교실의 사용자 참여 설계과정과 각 실별 공간컨셉 및 설계도, 완공 모습 및 도입된 기자재, 실제 수업 모습, 첨단 미래교실 구축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담았다. 특히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의견과 인터뷰 내용 등 첨단미래교실 구축과 운영상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도 담았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6533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